본문 바로가기
경상도길

해운대의 여정길/33주년 결혼 기념

by 푸른들2 2008. 5. 24.

 정말로 오랫만의 부산 나들이길 KTX  출발 직전의 서울역

   열차안에서 한컷 너무 어둡네 그게 무슨 대순가 즐거우면 되었지

  부산역의 정겨움은 옛추억을 새삼 떠오르게 하는데!!!!!!!
    

       주먹을 불끈쥐고 환희의 기쁨을 뿜어도보고

부족함이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많은걸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지마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해운대 시장안의 돼지국밥 나는 맛있게 먹는데 다른 사람은

         옆지기와 오랫만에 해수욕장에서의 오붓함를 만끽하고 있네

         백사장의 햇살에 선그라스가 필수가 되어서 멋도 좀내고

      동백섬과 조선비치 호텔을 배경으로 흐뭇한 여정을 즐겨보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소유하게 되면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되는 것 같습니다.

 


 

'경상도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장 해동용궁사  (0) 2009.02.22
대구 평화시장 명물거리  (0) 2008.12.05
동백섬의 바다 내음과 향수  (0) 2008.05.27
태종대의 멋과 나의맛  (0) 2008.05.26
부산 자갈치 시장의 나의 흔적  (0) 2008.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