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에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4월14일 준공식을 하고 개방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9호선
신목동역 1번 출구로 나가 뒤를 돌아서 700m정도 가면 용왕산 스카이워크 가는길 현수막이 보인다.
경사가 있는길 조금 오르면 나무데크길이 시작되고 데크길이 끝나는 지점에 스카이워크가 있는데
한강등 주변을 보는 조망이 너무 좋았다. 아래를 살펴보니 한강길과 안양천길등 자주 다닌 둘레길이
보여서 스카이워크 왔다가 연결해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전철로 쉽게 가고 거리도 짧아
웬만하면 누구나 갈수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 길이고 조망도 뛰어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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