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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편해 4호선 과천청사역 6번로 나가서 직진하면 삼남길 1코스로 들어가 가자우물 지나서
지도앱으로 목적지 알파룸을 찾아 가는데 대형 건물이 많은 낮선 지역이다. 어렵지 않게 알파룸을
찾았는데 1층은 펄시카페는 지하는 알파룸 어디가 경계인줄 몰라도 전부 알파룸 이름이고
복합문화공간에 무료로 이용 할수가 있다. 북카페에 음악감상실 그리고 갤러리 까지 편안한
좌석은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쉬어가기 좋은데 음식물 섭취는 불가능해 카페로 옮겨 차와 준비한
간식을 섭취하고 푹 쉬다가 공사중인 갈현천 천변길 위주로 인덕원역 8번 출구에 도착해 7.2k
코스 도보를 끝낸다. 총 도보는 9.3k 삼남길 1구간은 처음과 마지막을 이용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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