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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려고 메모장에 입력한다. 선재도는 해안길이 짧고 차도옆 인도길로 가는데 지루한 생각이 들어
은근히 힘이 드는데 뻘다방에 도착하니 다시 활력이 생겨 2층의 갤러리 포함해서 주변을 자세히
돌아보며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격은 높다. 뻘다방 나오면 해양 전망대로 가는 길로 연결 되는데
동네 주민이 작년에 완공 되었다고 한다. 전망대에서 버스 정류장으로 바로 연결되고 6.8k의
도보를 끝내고(총 도보는12.3k) 790번 버스로 오이도역 도착해 전철로 귀가 한다.
**가고 싶을때 홀로 도보여행이 좋은건 바로 갈수 있고 가는 코스도 바꾸고 신경을 안써서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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