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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옹진군 선재도 길

by 푸른들2 2025. 12. 30.

영흥대교 건너면 선재도에서 처음 만나는 카페.
카페서 횡단보도 건너 바닷길로.
술병이 한쪽 벽을 장식하고 있다.
바닷가 옆은 농촌인지 어촌인지?
바닷길은 없고 차도 옆 인도로.
펜션과 카페가 있는곳.
풍차 셋이 길가에 보이고.
야외 좌석이 많다.
아메리카노 6500원.
카페 내부가 넓다.
2층은 갤러리.
물에 잠긴 목섬도 보이고.
카페를 나와서 길 따라간다.
나무데크길로 이어지고 해상 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와 목섬.
뻘 다방이 보이고.
영흥도 모습을 땡겨서 본다.
앞에 가는 주민분이 전망대가 작년에 생겼다고 한다.
선재대교 입구.

영흥대교를 건너면 선재도 길인데 드무리 해변으로 가는길에 나무데크길이 보여 다음에 데크길로

가보려고 메모장에 입력한다. 선재도는 해안길이 짧고 차도옆 인도길로 가는데 지루한 생각이 들어

은근히 힘이 드는데 뻘다방에 도착하니 다시 활력이 생겨 2층의 갤러리 포함해서 주변을 자세히

돌아보며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격은 높다. 뻘다방 나오면 해양 전망대로 가는 길로 연결 되는데

동네 주민이 작년에 완공 되었다고 한다. 전망대에서 버스 정류장으로 바로 연결되고 6.8k의 

도보를 끝내고(총 도보는12.3k) 790번 버스로 오이도역 도착해 전철로 귀가 한다.

**가고 싶을때 홀로 도보여행이 좋은건 바로 갈수 있고 가는 코스도 바꾸고 신경을 안써서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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