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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옹진군 영흥도

by 푸른들2 2025. 12. 29.

오이도역에서 790번 버스로 종점이 영흥도에 60분 만에 도착.
영흥도 버스터미널의 시간표.
버스 터미널 앞의 갯벌.
영흥도 바람길 이정표.
휴무일 이라 영업은 안한다.
영흥대교.
진두 선착장.
앞쪽 오른편에 구봉도의 낙조 전망대 같다?
박대 백반으로 점심을 잘 먹고.
점심을 든든히 먹고 영흥대교를 건너간다.
하늘고래 전망대도 보이고.
폭이 좁은 길이다.
선재도에 나무데크길이 보인다
십리포 해수욕장이 가물 가물 보인다.
영흥대교 거의 건너오니 새로 조성된 데크길이 잘 보인다.
선재도의 모습도 잘 보이고.

옹진군의 영흥도를 문뜩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버스 시간만 확인하고 전철로 오이도역에

내려서 790번 버스로 한시간 만에 영흥도 종점에 도착한다.  혼자 다니기 좋은건 이럴때 느끼는데

다만 시간이 많이 걸려 부산 가는거 보다 더 걸린다. 영흥도에서 하차하면 갯벌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길에서 오랫만에 보아도 좋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식당에 들려 점심을 먹고  영흥대교를 건너

가면서 바다위를 걷는게 어디 흔한가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업되며 주변의 풍광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