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의 영흥도를 문뜩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버스 시간만 확인하고 전철로 오이도역에
내려서 790번 버스로 한시간 만에 영흥도 종점에 도착한다. 혼자 다니기 좋은건 이럴때 느끼는데
다만 시간이 많이 걸려 부산 가는거 보다 더 걸린다. 영흥도에서 하차하면 갯벌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길에서 오랫만에 보아도 좋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식당에 들려 점심을 먹고 영흥대교를 건너
가면서 바다위를 걷는게 어디 흔한가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업되며 주변의 풍광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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