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행궁 옆에 있는 수원 전통 문화관은 지나만 다녔는데 오늘은 내부로 들어가 전시관을 관람하고
특히 혜경궁 홍씨 봉수당 진찬연의 모습을 볼수가 있어 좋았다. 문화관을 나와서 장안문을 지나
용연을 거처 성곽길로 가다가 수원시 평생 학습관 1관에 있는 지관서가에 도착해 13시부터 시작하는
강연을 지난주에 이어 15시 까지 들었다. 공감이 가는 강연이라 길객한테 유익해 계속 들었는데
다음주가 강연의 마지막 날이라 한번 더 갈 생각이다. 마음에 맞는 내용을 주제로한 강연은 시간이
잘도가고 알찬 시간이 되었다. 도보를 겸한 길은 폰 지도로 검색해 쉽게 찾아가고 귀가는 버스를
이용해 수원역으로 그리고 전철로 귀가한다. 우연히 찾아간 지관서가 도보 여행의 연장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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