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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수원 지관서가 가는길

by 푸른들2 2025. 9. 17.

신븐당선 광교역 1번 출구에서 경기대학교 방문으로 직진.
목민교 다리를 지나며 광교산 가는길을 본다.
가격이 마음에 든다.
수원둘레길 연암공원 구간.
연암공원에서 보이는 동수원 성당과 광교산.
경기 남부경찰청 부근.
지관서가 한문 그대로 해석해 본다.
1층에 자리가 없어 2층으로 올라가 본다.
2층에는 좌석마다 컴을.
전망좋고 넓은데 만석이다.
1층 좌석은 강의를 하느라 문이 닫은거다.
커피를 주문 하면서 강의 하는데 못들어 가냐고 문의 하니 강의 들으면 커피가 무료로.
강의를 신청하니 커피와 빵과 볼펜 그리고 강의 내용 팜플랫을 준다.
강의 할때는 카페가 강의실로.
13시 부터 15시 까지 강의 내용이 관심 가는 내용이라 집중해서 듣는다.
휴식 시간에 빵과 커피를.
차를 마시는 자유스런 분위기에 질의 응답도 하고.
기억에 관한 강의에 한수강생이 통곡을 교수님이 엄마의 입장에서 달래준다.
서가의 책도 제대로 보고.
지관서가 건너편에서 11번 버스 타고 가면서 보는 풍경.

오늘의 도보여행은 중간에 바뀌어 강의를 듣는 시간이 되었는데 다음 주에도 다른 코스로 도보로

가서 강의를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신분당선 광교역 1번출구서 도보를 시작해 수원 팔색길중

안간 구간으로 가다가 지관서가 카페서 쉬다가 가려고 했는데 카페 좌석이 없어 망설이던차 강의를

신청하면 음료수를 주고 편하게 강의를 들을수 있다는 말에 신청을 했는데 빵과 볼펜에 커피까지

원래 카페 좌석인데 강의를 하는날은 강의실이 되는 구조다. 오후 1시부터 3시 까지 강의 내용이.

길객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로 듣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다음에도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오후 3시에 강의가 끝나고 차를 마시며 쉬다가 도보는 끝내고 버스로 수원역으로 이런날은 더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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