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도보여행은 중간에 바뀌어 강의를 듣는 시간이 되었는데 다음 주에도 다른 코스로 도보로
가서 강의를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신분당선 광교역 1번출구서 도보를 시작해 수원 팔색길중
안간 구간으로 가다가 지관서가 카페서 쉬다가 가려고 했는데 카페 좌석이 없어 망설이던차 강의를
신청하면 음료수를 주고 편하게 강의를 들을수 있다는 말에 신청을 했는데 빵과 볼펜에 커피까지
원래 카페 좌석인데 강의를 하는날은 강의실이 되는 구조다. 오후 1시부터 3시 까지 강의 내용이.
길객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로 듣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다음에도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오후 3시에 강의가 끝나고 차를 마시며 쉬다가 도보는 끝내고 버스로 수원역으로 이런날은 더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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