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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영광/백수해안도로 둘레길

by 푸른들2 2019. 6. 20.

 

영광군의 들녘에서 무었을 태우는지 연기가 버스에서 보고.

영광대교도 보이고.

해안가의 나무데크길 걷는 모습이 보이고.

이름도 모르는 섬이 보이고.

종소리가 청아하다. 

노을종 소리를 들으면서 사진도 담고.

법성포구로 식사를 하러 가면서.

오랫만에 찾아온 법성포구.

조기 두마리 나오고 10000원.

음식점에서 보는 법성포.

 백수해안 노을길은 오년전에 한번 다녀간 길이기에 또 오고팟던 멋진 길인데 이번에

다녀 오면서 확실하게 진행하는 길을 알게 되었는데 교통편 때문에 자주 오기가 어렵다.

새로 생긴 노을종이 변한거 중에 하나다.해안길에서 느긋하게 경관을 보면서 걷는게

기쁨으로 다가오니 마음은 절로 즐거워 진다.더 여유있게 즐기고 싶은 코스인데

그러지 못하는 시간의 한계가 있는 머나먼곳 대중교통은 힘들고 투어버스가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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