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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 담쟁이 넝쿨

by 푸른들2 2026. 7. 29.

인천역앞 벤댕이회거리.
삼국지 벽화거리를 지나고.
목적지 담쟁이넝쿨 음식점에 도착.
11시30분 손님이 없을때 사진을 담는다.
비빔밥을 주문 했는데 이것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흑임자 죽은 먹었는데 계속 나와서 푸짐하다.
식사를 끝내고 2층 무인 카페로.
2층 베란다.
카페도 상당히 넓다.
카페에 대형 새장에 연못도 새들이 있다.
3층에 정원에 좌석도 더워서 손님은 없다.
루프탑에서.

무더울때는 한곳에 있는거 보다 이동 하면서 시원하게 보는 즐거움과 도보도 겸하는게 좋다.

오늘은 전철로 인천으로 가서 점심을 그리고 안산으로 옮겨서 음료수를 마시며 쉬다가 수원을

들렸다가 귀가하는 전철 한바퀴를 구상해 실행에 옮긴다. 우선 인천역에 내려서 차이나타운을 지나

자유공원 자락에 있는 전통 음식점에서 비빔밥정식을 주문 했는데 흑임자 죽등 코스별로 나오고

맛도 괜찮아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고 홀안에 닥종이 공예품을 전시한게 보가 좋았다.

2층은 무인카페로 운영 되는데 여기도 대형 새장등 볼거리가 많고 3층 이상은 야외정원이다.

인천역서 오갈때 더위를 느끼지만 그리 멀지 않아 운동 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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