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쥬루 빵마을서 600번 버스로 15분만에 도착한 천안 중앙시장에서 먼저 천안 지역사 전시관을
탐방 하면서 중앙시장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알게 해준다. 전시관을 나오면 건너편에 중앙시장이
시작되고 저렴한 선지국밥 집에서 국밥을 먹고 시장 구경을 하다 시장안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중년의 주인장에게 가구 카페란 상호를 물어 보니 현직 목수라 그런 이름으로 가격은 시장이라
비싸면 손님들이 오질 않아서 저렴하게 했단다. 시장을 나와서 천안역은 두 정거장 무더운 날씨라
버스로 천안역에 도착해 호도과자를 구입 하는걸로 천안의 여정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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