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 명절에 손주가 서울역 부근과 몇군데를 탐방하고 싶다고 연휴 시작하자 아빠와 본가로
일찍왔다. 서울에 거주하지 않고 본가로 오가면서 보는게 답답했고 궁금했던 부분을 도보로
다니면서 알고 싶다며 먼저 서울역을 선택한걸 길객이 부근의 몇군데를 추가해 코스를 만들어
발길 가는데로 탐방을 하면서 길객은 지나친 햄버거 집도 들어가 맛도 즐긴다. 서울역을 지나
시청역 부근을 지나 청계천의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하루의 일정을 끝낸다. 손주가 가고 싶은곳과
길객이 아는곳을 혼합해서 코스를 만들어 즐겁게 만든 시간 이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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