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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국립 세계문자 박물관

by 푸른들2 2025. 8. 19.

트라이볼을 나와 센트럴파크의 모습을 보면서 문자 박물관으로.
숲길은 시원하다.
2층 야외 전시회.
미로처럼 만든 건축물.
2층에 카페도 있다.
카페 창가에서 보는 풍경.
2층서 내려가면서 보는 바벨탑.

테크노파크역 트리플 스트리트에서 점심을 먹고 전철로 센트럴파크역 3번 출구로 나와 트라이볼

전시관을 탐방하고  인근의 국립 세계문자 박물관에 들어간다. 이런 박물관이 있다는걸 요즘 알고 

찾아와 말과 문자에 대해서 모르던 여러 사실을 조금은 알게 되었고 다음의 문자는 새롭게 

변하면서 세계의 단일 말과 문자도 탄생 할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각종 문자가 많이

만들어 졌는데 그렇다면 또다른 편리한 문자도 만들어 질수가 있을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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