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둘레길 다니면서 알게된 의정부의 초대형 카페서 폭염을 피하고 하루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출발을 합니다. 집에서 가까운 정류장이 111번 서울 버스 출발점이고 90분 정도 걸려서 의정부
낙양동의 카페 국립공원앞 정류장에 도착하니 시간이 많이 걸려도 한번에 가니 편해서 좋다.
12시 전에 주문하면 아메리카 한잔이 서비스라 냉소바를 먹고 커피는 자리를 옮겨 마시는데 룸식
좌석등 쉴곳이 많아 각자 마음에 맞는곳에 자리를 잡고 또 옮기면서 쉬어갈수 있는 대형 카페다.
유아부터 어린애도 부모와 와서 쉬어 가는곳 길객은 5시간 넘게 있으면서 지루한줄 모르게 지냈다
버스로 한번에 오고 서울버스 무료 식사와 커피 9,900원이니 만원으로 버스여행과 피서를 즐겼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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