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1658 용인시 길/기흥호수->파네시마 복합 문화공관 용인시 길을 가기 위해 먼저 지도로 걷는 코스를 정해놓고 출발점과 도착지의 교통편을 확정 하는데편하고 쉽게 갈수있는 정류장을 선택한다. 오늘도 일반 버스와 광역 버스를 이용해 기흥호수 주변에하차해서 트레킹을 시작한다. 익숙한 호수길에 새로운 다리가 생겨 갈대길도 지나고 목적지인파네시마 복합 문화공간은 지도앱에 의지해 찾아 가는데 외진곳에 큰 건물들만 보이는 곳 차가없으면 가기 힘든곳에 파네시마가 있다. 승강기를 이용해 내려가면 카페와 갤러리가 함께 있는데차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관람을 할수가 있다. 이런 외진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은데 길객만이도보를 이용해 간거같다. 관람도 하고 편히 쉬다가 700m 떨어진 한일초교 정류장서 귀경한다.오늘 총 도보는 8.2k 코스 도보는 5.5k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2. 8. 고양시에 파주시/탄현역->운정역 저녁에 모이던 모임을 이번에는 소풍겸 해서 야외서 만나 풍경을 보면서 걷고 식사도 하고 차도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려고 경의중앙선 탄현역에서 만나 도보를 시작한다. 코스는 길객이구상한 대로 가는데 처음부터 예쁜 단풍이 보이니 기분들이 다들 업 되는거 같은 분위기다.긴 단풍길을 지나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하고 운정호수가 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로 갔는데 창가는만원이라 대기석에 있다가 나와 호수길로 안내하니 다들 좋다고 한다. 운정역 부근의 카페서 차를마시며 쉬다가 운정역에 도착해 9.1k의 도보를 끝낸다. *생각지 못한 단풍을 보니 좋았던 소풍길*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2. 6. 고잔역/안산문화광장->안산천->화정천 삶의 길을 가면서 인연따라 만남과 헤여짐은 계속 이어지고 나만의 세상에서 동행의 즐거움을잠시 느끼며 가기도 하는데 그게 인생이다. 만남은 첫째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가장 중요한데길객은 오늘 그것이 부족 하다는걸 실감했다. 오후에 혼자가는 길은 여유가 있고 느긋하게 가다.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면서 하룻길을 복기해 본다. 고잔역을 출발해 옛 수인선 철길을 거처안산 문화광장을 지나 안산천과 화정천을 지나 안산 축구장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부근의 카페서한참을 푹 쉬다가 나오니 심신이 상쾌해져 한걸음에 고잔역에 도착해 6.3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 총 도보는 코스 도보 6.3k 포함10.5k ** 대부분 코스도보 거리만 적는데 오늘은 총 도보도**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29. 경의로 누리길->대화천둘레길 풍산역 1번 출구서 일산역 방향으로 가면 철로옆 숲길로 이어지고 경의로 누리길 8코스 구간이다.단풍이 고운 숲길인데 올해는11월 하순 끝물에 트레킹 하면서 남은 가을색을 눈 속에 담아본다.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확인하며 가는 길에서 여전히 끝자락 단풍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즐거움도안겨준다. 경의로 누리길에서 대화천 둘레길로 들어서면 메타세콰이아 길로 연결되고 여기도 남은가을을 혼자 즐기며 걷는게 좋고 좋다. 대화천에서 고양스포츠 타운을 지나 일산서부 경찰서를거처 고양 종합 운동장을 지나 대화역에 도착해 6.3k의 코스 도보를 끝낸다. 오늘 총 도보는 10.3k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28. 안산길/상록수역->중앙역 단풍이 괜찮고 여유롭게 갈수있는 한적한 코스를 구상해 4호선 상록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를 시작해성호공원으로 간다. 낙엽이 쌓인 길을 느긋하게 가면서 주변의 풍경에 재미를 느끼며 가다가 문뜩메타 세콰이어 나무가 많다는걸 느끼고 단풍이 곱게든 길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노적봉 폭포공원을거처 김홍도 미술관을 지나 도로변 옆의 화사한 모습의 단풍길로 가는데 기분이 업되고 좋기만 하다.지인과 약속한 카페서 5,5k의 도보를 끝내고 둘이 차를 마시며 노년의 건강과 뇌졸증으로 인한 집안의치매 환자에 대한 어려움을 길객한테 상의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위로도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26. 수원길/수원역->탑동공원->고색역 수원역 3번 출구로 나와 롯데백화점을 거처 서호천을 지나 탑동 시민정원을 한바퀴 돌아 경기상상캠퍼스를 지나면 다시 서호천 길로 들어서 가는데 중간에 수인선 하늘숲길의 레일이보여서 길객이 가지 못했던 구간이라 코스를 변경해 하늘숲길로 간다. 하늘숲길을 웬만큼가다가 아는길과 만나고 고색역에서 6.6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은 정해진 코스가 있는게 아니고길을 조합해서 가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몰랐던 숲길도 만나고 새로운 길도 구상하게 되었다.오전에 바람이 부니 상당히 춥게 느껴 지는데 사전에 준비를 하고 다니는게 필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14. 경인 아라뱃길/계양역 구간 계양역에서 출발하는 아라뱃길 예전에는 검암이나 김포 터미널 방향으로 무조건 걷기만 했는데지금은 코스를 이용해 샛길로도 가다가 대형 카페등 쉼터를 이용해 충분히 쉬면서 거리를 조금줄여도 편하고 더 즐거운 도보여행을 한다. 오늘도 계양역에서 아라뱃길로 가다가 단풍이 고운숲길에서 대형 카페로 들어 갔는데 내부 장식이 멋지고 좌석도 푹신하고 주변도 이쁘게 꾸며 놓아한참을 쉬어가기 좋았다. 두어시간 쉬다가 아라뱃길 코스로 진입하니 발걸음은 가볍고 단숨에계양역에 도착해 7.2k의 도보를 끝낸다. 혼자 도보여행 하는게 이런경우 최상이라 즐겨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12. 오래된 친구 참으로 오래된 친구들을 오랫만에 수원서 만났는데 세명이 만난게 15년 정도 되었으니 끊어지지않고 여짓것 연락할수 있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한명은 아주 예전 산꼭데기 하꼬방(판잣집)살면서국민학교 다닐때 동네 친구 또 한명은 양평서 서울로 유학온 중학생! 세명이 학교는 틀려도 매일보는 사이라 자연히 친구가 되었는데 오랜 세월에도 연락은 이어져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다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옛일을 디저트 삼아 이야기 꽃을 피우며 서로의근황도 알게되어 너무 좋았다. 한참을 함께 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반가움을 이어 가기로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5. k-컬처 뮤지엄 용유역서 자기부상 열차로 파라다이스시티역에 내리면 연결 통로로 파라다이스 호텔로 직접 갈수가있어 잠시 들렸다가 인천공항 1터미널에 하차해 지하1층으로 내려오면 k 컬처뮤지엄 공연을 하는데무료로 볼수가 있으니 더 좋다. 공항 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 1터미널에 도착해 자기부상 열차로용유역에 하차해 주변을 돌아보고 자기부상 열차로 파라다이스 호텔도 둘러보고 1터미널에서 빛의공연을 관람하고 전철을 이용해 귀가 하는데 경비는 전혀 안들고 하루를 즐길수 있다.공항 내부는 들어가지 않고도 하루를 유익하게 보낼수 있는데 용유역에서 트레킹도 할수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4.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인천공항의 자기부상 열차가 3년여 만에 재 운행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인천공항 1터미널로 향한다.오전 10시15분 부터 3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용유역에서 인천공항 가는 막차가16시 25분에 있다.용유역에 내리니 비가 조금 오다 멈춰서 거잠포 선착장으로 가는 길에 용유하늘 전망대가 보이는데전부 계단 이지만 오를만 하고 전망대서 보는 조망이 볼만하다. 전망대를 내려와 흐리고 빗길에바다 바람이 차가워 부근의 카페서 따듯하게 쉬다가 용유역에서 자기부상 열차를 탑승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3. 수인선 하늘숲길 수인분당선 고색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옛 수인선 철길이 수인선 하늘숲길로 조성 되었는데우선 서호천과 어떻게 연결 되었는지 서호천 까지 갔는데 아는 삼남길 코스를 확인하고 뒤돌아서고색역을 거처 황구지천에서 천변길로 가다가 대형 카페에 들어가 두어시간 쉬다가 천변길로 가다가하늘숲길로 오목천역에 도착해 7.8k의 도보를 끝낸다. 철길이 걷기 좋은 길로 변하고 카페서두시간 푹 쉬다가 나오니 몸도 개운한게 아침에 나올때 상태다. 그래서 카페를 도보 후반에 가는걸로 해보니 피곤이 완전히 가시고 몸에 상당히 좋은걸 느끼고 카페는 대형 일수록 더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31.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 연천의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연천군에서 임시 버스를 투입해 교통편이 좋아져 편안하게 다녀 올수가 있어 연천역에 내려서 버스를 타면 중간에 서는곳 없이 20분만에 댑싸리 정원에 도착하니 좋다.하차하면 드넓은 정원으로 들어 가는데 너무 넓어서 깜짝 놀랐고 한창인 댑싸리의 모습이 보기좋으니 평일 인데도 관람객이 많다. 꽃은 댑싸리가 많았고 그외 아스타.버베나.백일홍.황화 코스모스칸나.구절초.물억새를 보았는데 세세하게 관람하고 거리를 확인하니 7600보 조금 더 나왔다.관람객은 나이든 사람이 많았는데 대중교통편이 좋아서 그런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28. 평택/ 원평나루(안성천)->통복천 평택역 2번출구서 직진으로 가면 안성천이 나오고 원평나루 라는데 표식은 안보이고 지도에 그렇게나왔다. 억새 축제 기간인데 오전이라 한산하고 물억새 구간에 물이 고인곳이 있어 돌아서 안성천제방길로 가는데 코스모스가 길게 피여있어 보기 좋고 걷기좋다. 안성천 길로 가도 되지만 중간에통복천 물줄기를 만나면 평택역으로 가기위해 통복천변길로 가다가 통복시장을 지나는데 시장축제가 열려 식사도 하고 공연을 보다가 평택역에서 7.6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27. 파주 공능 저수지 둘레길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을 갈때는 설레이고 낮선 풍경을 보는 재미를 기대하게 되는데 오늘 가는공능 저수지가 그런곳이다. 금촌역 2번 출구에서 064번 마을 버스를 이용 하는데 50분에 한대있다고 한다. 종점에 내리니 큰 건물이 보이고 모쿠슈라 라는 대형 카페고 외진곳인데 버스 기사는손님이 많다고 알려준다. 종점 옆은 공능 저수지로 나무데크길로 가기 좋고 한바퀴 도는 순환산책길인데 미조성 구간이 있어 뒤돌아 나와야 한다. 2024년에 완공 한다는 안내문만 보이고 언제될런지 요원하다. 걷는 구간이 짧아 시간이 많이 남아 모쿠슈라 라는 카페에 들어가 2시간 30분 정도를 푹 쉬다가 나와 064 버스로 35분만에 금촌역 도착. 공능 저수지 도보는 4.1k.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25. 인천 송도 공원길/테크노파크역->센트럴파크역 인천 송도의 테크노파크역 지하 쇼핑몰을 거처 송도 누리공원으로 들어가면 계속 공원으로 연결되어센트럴공원 까지 갈수가 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숲길의 은은한 멋을 즐기며 걷는 주민들이많이 보이고 길객은 어쩌다 오는 반가운 길의 낮선 즐거움을 즐긴다. 한번도 오지 못했다는 지인은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길이라며 동행해서 가는게 무조건 좋다며 전망대에서 보는 멋진 풍경과마지막 쉼터인 카페서 2시간 이상을 편하게 쉬는게 너무 너무 괜찮았다고한다. 도보거리 9.7k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22. 이전 1 2 3 4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