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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건강에 치명적인 골절…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헬스조선DB 나이 들면 골절 조심해야 합니다. 고관절이 부러지면 와병생활이 불가피하니까요. 당뇨 있는 분들이라면 골절 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혈당이 골절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최근 발표된 논문 소개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조절 안 되면 골절 위험 커집니다. 2. 칼슘·비타민D 섭취하고, 햇볕 쬐고, 체중 싣는 운동하세요. 당화혈색소 6.5% 이상, 골절 위험 증가 미국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793명을 조사했습니다. 평균 연령은 70세였고, 조사 기간 동안 총 107건의 골절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골절 발생률을 분석했는데요. 당화혈색소가 골절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당화혈색소 6.5~7.49%인 사람들은 4.45~6.46%인 사람들에 비해 골절 위험이 2.1배로 컸습니다. 7.. 2021. 9. 2.
덕수궁 돌담길 오랫만에 시내의 길만 가기위해 시청역에서 지인과 만나 덕수궁 돌담길 부터 시작을 한다. 집에서 가까운 곳인데 지나치기만 했는데 돌담길로 들어서니 평온한 마음이 들 정도로 차분한 길이다. 역사적인 흔적이 많은 덕수궁길 이어진 정동길엔 볼거리도 많은데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만 보고 만족해야 하는게 많다. 시내 중심가에서 한적한 모습을 본다는게 어려운데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에서 한적함을 느끼며 걷는 기분은 좋다. 구 러시아 공사관을 넘어가면 경희궁으로 건너가는 횡단보도가 나오고 길객의 길은 이어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1.
한 발로 서서 20초… 못 버티면 뇌 건강 '적신호 한 발로 서서 20초 이상 버티지 못하면 뇌졸중·뇌경색을 의심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몸에 이상이 생기면 중심 잡기가 잘 안 되거나, 움직임이 둔해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 한 발로 서기 등 간단한 동작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자. ◇한 발로 서서 20초 못 버티면, 뇌졸중·뇌경색 의심 일본 교토대학 연구에 따르면, 한 발로 20초 이상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뇌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연구진은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한쪽 다리를 들고 눈을 뜬 상태로 60초간 버티게 하면서,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를 검사했다. 연구 결과, 뇌 병변이 2곳 이상 발견된 사람 중 34.5%, 한 곳에서 나타난 사람 중 16%가 20초를 넘기지 못했다. 뇌 병변에 해당하는 질병으로는 무증상 뇌졸중, 열.. 2021. 9. 1.